보도자료
| 2026년 남북하나재단 협업 북향민 귀어귀촌 교육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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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종합센터 | 작성일 | 2026/10/08 09:33:19 | 조회수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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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2 보도자료] 2026년 남북하나재단 협업 북향민 귀어귀촌 교육 성료.hwp [217644 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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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향민 귀어귀촌교육 실시” -귀어귀촌종합센터, 남북하나재단 협업 북향민 귀어귀촌 교육 성료-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센터장 최석훈, 이하 종합센터)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된 「2026 남북하나재단 협업 북향민 귀어귀촌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종합센터는 남북하나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은석)과 협력해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 북향민을 대상으로 귀어귀촌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화성시 백미리 어촌마을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이 어촌 정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현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2박 3일 동안 △귀어귀촌 지원정책 안내 △어촌마을 소개 △어선어업 사례 공유 등 기초 이론교육을 수강했다. 또한 △망둥어 낚시 △갯벌 체험 △어선어업 체험 등 실제 어촌 현장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어업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어촌 생활과 어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한 교육생은 “평소 어업에 관심이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정보를 얻고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귀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종합센터는 올해 기초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어촌 현장에서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왔다. 앞으로도 찾아가는 귀어귀촌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센터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최석훈 센터장은 “남북하나재단과의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올해도 함께 교육을 운영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지원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어업과 어촌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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